본문내용
- 카카오톡 아이디
- 카카오톡 아이디 추가하고
간편하게 상담받으세요.
![]()
- 현지 : mammamiatour
iloveroma
- 한국 : havefun837
- 맘마미아 콜센터
- 현지 연락처안내
한국사무실
02 - 2274 - 1032
010 - 9732 - 0410
(담당 : 강슬기)
※ 평일 10:00~18:00 상담가능
이탈리아 현지 연락처
0039 - 347 - 8833 - 677
0039 - 334 - 1577 - 708
HOME > 커뮤니티 > 여행후기
여행후기
|
| 제 목 | 로마에서 재벌을 만나다.. | ||
|---|---|---|---|
| 이 름 | 박재우 | 아이피 | 39.7.***.18 |
| 작성일 | 2019년 2월 25일 01:11:33 | 조 회 | 9716 |
| 첨부파일 | 없음 | ||
| 내 용 | |||
|
일단 반말해서 죄송합니다 박재벌 가이드님
따스한 아침 햇살을 받으며 브런치를 먹을 기대로 왔던 로마에서의 투어 아침은 한인민박의 한식 조식은 눈꼽도 떼지못한채 혀를 스쳐 목구멍으로 집어넣기바빴고 아침부터 칼바람이 쌈싸대기를 때리고 있었습니다. 셔츠에 코트하나만 달랑 걸치고 왔는데 투어 아침부터 벌벌떨며 집결장소로 간 저는 홈페이지에 있는 그림의 3D버전으로 똑같이 생긴 박재벌 가이드님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강렬한 그의 멘트, 출발한지 10분도 되지않아 가이드 님의 환상적인 멘트에 하염없이 제 손의에서 녹아버린 젤라또처럼 녹아버린 채 남부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가던 중 내리던 눈발을 보며 이번 여행은 전공성적처럼 망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는 순간, 젤라또형님의 긍정적인 멘트와 신뢰가 가는 이탈리아 지식은 포기해버린 저의 여행에 작은 불씨를 더해주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폼페이 도달했을땐, 비가 내려도 전혀 이상하지않을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적같이 폼페이에 눈이 내렸습니다.. 춥고 눈이 내렸지만 젤라또 형님의 난로같이 따뜻한 멘트가 가득찬 설명들은 ‘젤라또와 50인’의 무리에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잊을 수 없는 그의 오페라공연.... 아리랑이 폼페이 울려퍼질때 남모르게 눈물을 훔치던 저를 기억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하... 그외에도 계속해서 재밌었지만 제가 시간이 모자라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교수님과 함께했던 여행에서 정말 잊지못할 추억을 주신 젤라또 형님 진짜 감사하고 통장에 돈이 모이다 모이다 터져버리셨으 | |||
|
|
| 다음글 | 남부투어 | ||
|---|---|---|---|
| 이전글 | 보노보노~~~~!!!!젤라또가이드님~~ㅎㅎ | ||



